“국악신동 송소희라고?”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청순 미모에 ‘시선 집중’

박찬형 2026. 7. 12.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송소희 S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국악인 겸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소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음 비냄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카페 앞에서 자연스러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컬러 카디건에 내추럴한 긴 생머리 스타일을 연출한 그는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 송소희 SNS


특히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은은한 미소,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린 시절 ‘국악 신동’으로 불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배우 같은 분위기”, “국악소녀에서 여신이 됐다”, “비 오는 날 감성이 그대로 담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송소희는 최근 음악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새 싱글 ‘PARADE’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사진 | 송소희 SNS


‘PARADE’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각자의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삶을 담아낸 팝 장르의 곡으로, 송소희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팝 사운드에 국악 창법을 녹여낸 독창적인 색깔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송소희는 올해 어센틱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는 “송소희만의 음악적 색깔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소희는 어린 시절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국악 신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한 활동을 넘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사진 | ‘스타킹’


chanyu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