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가?" 이찬원도 놀란 초현실적 실종 사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문완식 기자 2026. 7. 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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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죽은 자가?" 이찬원도 놀란 초현실적 실종 사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초현실적 실종 사건을 추적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7월 1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에서 '죽은 자가 돌아왔다 모두가 경악한 충격 미스터리의 실체는?!'을 주제로 모두가 경악한 충격적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친다.

"죽은 자가?" 이찬원도 놀란 초현실적 실종 사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앞서 공개된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영화 보다 더 놀라운 실화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키웠다.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남자. 곽범은 실종사건으로, 박소영은 납치사건으로 추측한다. 억만장자가 증발한 뒤 돈을 좇는 인물들이 등장하고, 가장 믿었던 사람의 배신까지 이어진다.

이찬원은 영상을 보며 양손을 모으고 침을 삼켰고, 이후 "뭐야"라고 말한 뒤 "그런데!"라고 외치며 반전을 예고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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