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희선, 20대 기죽이는 인형 미모+비율‥트레이닝복만 입어도 여신
이하나 2026. 7. 11. 23:1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지난 7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핑크색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서 있다. 프로필상 168cm인 김희선은 인형 같은 비율을 인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희선은 연예계 대표 미녀로 손꼽히는 만큼, 만 50세 나이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팬들 심장 좀 살려 주세요”, “대한민국 여배우 중 최고 미녀 김희선. 인정합니다”, “늘 여전히 최고 아름다운 희선씨”, “방부제 미모”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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