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으리으리한 태국 집 공개 "주택 3채에서 8명 거주..母가 리조트 운영"('아형')

최신애 기자 2026. 7. 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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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아이들 민니가 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출연했다.

이날 민니는 "부모님이 연습생 시절 숙소에 왔다가 엄청 충격을 받으셨다. 아빠가 '내 딸이 여기? 정말로?'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우기는 "우리 숙소 나쁘진 않았다"고 했고, 소연 역시 "(민니) 언니 집이 좋아서 그렇다. 태국에서 성에 산다"고 증언했다.

그러자 민니는 "그게 아니고 태국은 주택 문화다. 아파트에서는 잘 안 살아봤다. 아파트 사는데 방이 3개인데 연습생들이 엄청 많아서 좁아 보였던 것 같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4, 5명이 같이 사니까"라고 설명했다.

또한 멤버들은 민니의 태국 집에 가봤냐는 질문에 "그렇다. 무려 세 동이 있다"고 말했고, '건물주' 서장훈도 깜짝 놀랐다.

이에 대해 민니는 "(집이) 세 채다. 대가족이라 8명이 산다. 한 집은 이모집이고 한 집은 조부모님과 부모님 집, 또 다른 한 집은 오빠랑 내 집이다. 청소 아주머니가 사시는 전용 별채도 따로 있다"고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밝혔다.

여기에 더해 민니는 "어머니가 유서 깊은 리조트를 운영하고 계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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