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온주완, 옷도 점점 닮아가는 신혼부부‥꿀 떨어지는 데이트

이하나 2026. 7. 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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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방민아는 지난 7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 집앞에 있었음 좋겠다 베녜. 한 접시 더 먹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가 베녜(프랑스식 튀김 도넛) 맛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방민아의 남편인 온주완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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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민아, 온주완 소셜미디어
사진=방민아 소셜미디어
사진=방민아 소셜미디어
사진=온주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방민아는 지난 7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 집앞에 있었음 좋겠다 베녜. 한 접시 더 먹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가 베녜(프랑스식 튀김 도넛) 맛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방민아는 그레이 니트에 베이지색 니트 모자를 쓰고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한쪽으로 길게 땋은 헤어로 사랑스러운 소녀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방민아의 남편인 온주완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게재해 애정을 과시했다. 온주완은 “오랜만이야. 비가 그친 틈을 타서. 영화에서만 보던 베녜 먹으러 다녀 오기. 베녜 알고 있었어? 나만 몰랐나?”라고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촬영하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급속도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29일 결혼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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