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 뚫고 나온 팔근육→11자 복근…나이 무색 '피지컬'로 놀라게 한 ★들 [종합]

(MHN 윤우규 기자)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스타들의 탄탄한 피지컬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신현준, 김지훈, 문정희는 꾸준한 운동으로 완벽한 자기 관리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속 신현준은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헬스장에서 팔에 힘을 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68년생인 신현준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선명한 근육 라인을 자랑했고, 환한 미소까지 더해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불가능이란 없다", "진짜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으며 아내 김경미 씨 역시 "뭐야"라고 반응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누리꾼들은 신현준의 닮은꼴로 잘 알려진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언급하며 "즐라탄보다 근육량이 더 많고 탄탄하시다"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김지훈은 나무 창가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회색 민소매 상의에 빨간색 반바지를 매치한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소매 차림으로 드러난 팔 근육과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훈은 에메랄드빛 바다에 몸을 담근 채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 민소매 상의와 레드 쇼츠,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은 휴양지의 청량한 배경과 어우러졌다.
1981년생 김지훈은 올해 45세로,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주목받아왔다. 그는 이번 사진에서도 군살 없는 피지컬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완벽하다", "자연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린다", "근육이 너무 멋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문정희는 캡모자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돋보였다.
1976년생 문정희는 올해 50세로, 뛰어난 피지컬로 "복근만 보면 못 알아보겠다", "나 진짜 반성해야겠다" 등 반응을 이끌었다.
신현준, 김지훈, 문정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피지컬을 보여줬다.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세 사람의 노력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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