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김의성·김혜은·허성태…'재벌X형사2' 특급 카메오 라인업
윤효정 기자 2026. 7. 11. 16:38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재벌X형사2' 배우 유승호 김의성 김혜은 등 특급 카메오들이 출격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11일 드라마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책임질 특별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오프닝 영상에는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할을 맡은 유승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시즌1에도 출연했던 김의성이 시즌2에도 함께 한다.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민경아 김혜은도 출연해 '재벌X형사2'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카메오가 범인이라는 공식을 뒤틀기 위해 에피소드별로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연기력은 물론 탄탄한 명성까지 갖춘 스타 배우분들의 도움을 받게 돼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재벌X형사2'는 20% 시청률을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김부장'의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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