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선 어려운 고혈압·당뇨병 관리, 동네의원서 관리받으세요! [건강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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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체계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받고 싶다면.
A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를 신청해보자.
Q2.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의 장점은.
참여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건강보험25시)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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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체계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받고 싶다면.
A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를 신청해보자. 참여 시 집 근처 동네의원의 의사가 개인별 맞춤형 관리계획을 세워 1년간 지속 관리해주며, 의사 또는 케어코디네이터(간호사, 영양사)에게 질병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진이 혈압·혈당을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꾸준한 자가 관리를 돕는다.
Q2.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의 장점은.
A2. 단순 처방 중심의 진료와 달리 환자 상태에 대한 포괄적 평가를 바탕으로 맞춤형 통합 관리가 가능하며, 접근성이 높아 정기적 관리도 가능하다. 그리고 의료진의 연속적인 지원으로 혈압·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Q3. 누가 신청할 수 있나.
A3. 고혈압·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 의원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여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건강보험25시)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Q4. 비용은 어떻게 되나.
A4.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는 고혈압·당뇨병 질환 관련 재진 진찰료, 만성질환 통합관리료 및 일부 검사료의 20%만 부담하게 되어, 외래 진료보다 10%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참여 신청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사용하여 진료비(환자부담금) 결제가 가능하다. 포인트는 걷기, 교육 등을 통해 적립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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