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의 귀환’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공식 업무 시작

이근승 MK스포츠 기자(specialone2387@maekyung.com) 2026. 7. 11. 00: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레알과 3년 계약을 맺었다. 2013년 팀을 떠난 이후 13년 만에 레알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무리뉴 감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을 이끌었다. 3시즌 동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사진=AFPBBNews=News1
레알 마드리드 조세 무리뉴 감독. 사진=AFPBBNews=News1
특히 2011-12시즌엔 승점 100점을 획득하며 당시 라리가 역대 최다 승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레알에서 두 번째 도전에 나선 무리뉴 감독이 과거의 성공을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