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강지영, 꽃보다 화사한 미모…우아한 근황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1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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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지영 (사진= 강지영 SNS 캡처 )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카라 강지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강지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연핑크색 블라우스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지영은 블랙 플랫슈즈를 포인트로 더해 페미닌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양손에 서로 다른 가방을 든 채 의상과의 조화를 살폈다.

이날 강지영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 계획이었으나 한 달여를 앞두고 취소했다.

주최 측은 공식 SNS에 "현지 제반 사정 및 불가피한 사정"을 이유로 언급했다.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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