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내 이름 쳐서 사주 본다…"안 좋으면 안 믿어" 솔직 입담 폭소 ('신랑수업2')

박근희 2026. 7. 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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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박은혜가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10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박은혜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등장한 박은혜는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육아도 하고 다른 것들도 많이 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며 재치 넘치는 출연 이유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박은혜는 출연진인 김성수의 핑크빛 기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제가 가끔 보면 김성수 씨 진짜 궁금해요. 어떻게 되는지”라며 김성수의 연애 전선을 향해 날카로운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함께 타로술사를 찾아가 본격적으로 궁합과 운세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던 박은혜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주 철학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은혜는 “저도 가끔 제 사주가 궁금할 때 제 이름을 쳐보거든요. 그런데 내용이 좋으면 믿고 내용이 안 좋으면 안 믿어요”라며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만한 쿨하고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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