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엔비디아 칩 급 허용한 중국의 속내

이세미 작가 2026. 7. 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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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에 자국 반도체 칩만 사용할 수 있게 해오던 중국 정부가 지난 8일, 엔비디아의 H200 칩 구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극 반도체의 기술적 한계, 생산 물량의 한계가 임계점에 달했고, 엔비디아 칩을 편법으로 조달하던 암시장마저 미국의 단속 강화로 막히자 정부도 기업의 요구를 수용했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구매 허용이 온전히 파격적이기만 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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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에 자국 반도체 칩만 사용할 수 있게 해오던 중국 정부가 지난 8일, 엔비디아의 H200 칩 구매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엔비디아 주가가 한 달 만에 최대폭인 3.7% 오르기도 했는데요.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정부에 미국산 칩의 필요성을 읍소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극 반도체의 기술적 한계, 생산 물량의 한계가 임계점에 달했고, 엔비디아 칩을 편법으로 조달하던 암시장마저 미국의 단속 강화로 막히자 정부도 기업의 요구를 수용했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구매 허용이 온전히 파격적이기만 한 건 아닙니다.

중국이 내건 몇 가지 조건 때문인데요.

어떤 조건이었는지 정리했습니다.

(구성 : 이세미,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이희문, 도움 : 김채현, 내레이션 : 소환욱,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이세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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