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호가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 소속사 “확인 어려워”
황혜진 2026. 7. 10. 16:5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호가 약 40억 원 아파트 청약 당첨설에 휩싸였다.
안유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0일 뉴스엔에 안유진의 아파트 일반분양 추첨 당첨설 관련 "해당 건은 개인적인 사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매일경제는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5 구역을 재건축한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디에이치 방배의 추첨제 물량은 약 215 가구다. 84㎡ 호가는 약 40억 원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안유진이 84㎡ 일반분양 추첨에서 당첨됐다면 약 18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유진은 최근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일환의 교세라돔, 도쿄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이브는 7월과 8월 북미 투어를 전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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