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의문의 자작곡 공개하더니 해킹 피해 토로 "내 노래 자꾸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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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해킹 피해를 토로했다.
10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의문의 노래 영상들을 연이어 게재했던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박봄은 "왜 (이 곡들을 발매 전에) 올렸는지 궁금하셨을 것"이라며 "사실은 누가 해킹해서 내 노래를 자꾸 가져가서 쓰려고 해 미리 올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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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해킹 피해를 토로했다.
10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의문의 노래 영상들을 연이어 게재했던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박봄은 "왜 (이 곡들을 발매 전에) 올렸는지 궁금하셨을 것"이라며 "사실은 누가 해킹해서 내 노래를 자꾸 가져가서 쓰려고 해 미리 올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올린 영상들에 대해 "이제까지 올린 노래는 전부 내 앨범의 트랙 리스트였다"라고 깜짝 공개하며 "추후에 전부 제 목소리로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향후 발매될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봄은 최근 '비가 오는 날' '헤븐', '아무것도 없는 아침', '네모와 동그라미의 세계', '선물', 편지' '컴백 투 미(Comeback To Me)등 AI 기술을 활용한 곡들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봄 SNS]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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