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3차 은행권 중견 밸류업, 17곳 출사표…경쟁률 5.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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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3차) 운용사(GP) 선정에 총 17개 하우스가 출사표를 던졌다.
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최근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3차)' 출자사업 접수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성장금융이 총 1500억원을 출자해 3개 안팎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성장금융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이달 중 최종 GP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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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3차) 운용사(GP) 선정에 총 17개 하우스가 출사표를 던졌다. 성장금융은 3곳 안팎의 운용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쟁률은 5.7대 1이다.
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최근 '은행권 중견기업 밸류업펀드(3차)' 출자사업 접수현황을 발표했다. 해당 사업에 총 17개 하우스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원 운용사는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DS투자파트너스-DS투자증권(Co-GP) △라이노스자산운용-메리츠증권 △릴슨프라이빗에쿼티 △BNK투자증권-케이앤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시에라인베스트먼트 △SG프라이빗에쿼티 △SK증권-케이앤티인베스트먼트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 △NH투자증권-시너지아이비투자 △엠더블유앤컴퍼니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케이엘앤파트너스 △큐리어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등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성장금융이 총 1500억원을 출자해 3개 안팎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GP당 최대 500억원을 출자받는다. 펀드당 최소결성규모는 1000억원이다.
선정된 GP는 약정총액의 50% 이상 또는 모펀드 출자액의 2배 이상을 주목적 투자 대상에 투자해야 한다. 투자 대상은 중견기업을 비롯해 초기 중견기업, 예비 중견기업 등이다.
또 전체 약정총액의 20% 이상은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 메자닌 방식으로 투자해야 한다.
성장금융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이달 중 최종 GP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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