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이 퉁퉁 손나은, 피묻은 칼 들고 '살벌'…'김부장' 액션 홍일점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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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액션 홍일점 캐릭터 정상아의 비하인드 현장 사진을 풀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다수 담겼다.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김부장 소지섭과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근무하는 정상아 역을 맡았다. 극중 정상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세터를 자처하는 후배 직원이지만, 알고보니 김부장 감시를 위해 위장취업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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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액션 홍일점 캐릭터 정상아의 비하인드 현장 사진을 풀었다.
9일 손나은은 자신의 SNS에 "정상아입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다수 담겼다.
사진 속 손나운은 피 묻은 칼을 얼굴 가까이 든 채 도도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극중 캐릭터에 한껏 몰입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붉은 멍자국이 가득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당구대에 얼굴을 붙인 채 펼친 액션신, 정상아 캐릭터의 이름이 쓰인 현장 소품 등 현장감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가 비하인드컷에 가득 담겼다.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김부장 소지섭과 상생저축은행 대리로 근무하는 정상아 역을 맡았다.
극중 정상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세터를 자처하는 후배 직원이지만, 알고보니 김부장 감시를 위해 위장취업한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요원. 새침한 은행원이었던 손나은은 정체를 드러낸 뒤엔 강렬한 가죽 의상으로 변신, 강도높은 액션 연기를 펼치며 감탄을 자아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김부장'은 첫 회 9.5%로 시작, 15.75, 18.8%, 21.6%까지 시청률이 수직 상승하며 화제와 인기를 집중시키고 있다. 10일 5회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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