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ATRP 전속계약 종료 "서로의 앞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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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와 ATRP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10일 ATRP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며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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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츄와 ATRP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10일 ATRP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며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츄는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어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예능,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 ATRP로 이적한 츄는 이후 '스트로베리 러시'(Strawberry Rush),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왔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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