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ATRP 전속계약 종료 "서로의 앞날 응원"
김민지 기자 2026. 7. 10. 11:4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츄와 ATRP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10일 ATRP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며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츄는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어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예능,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 ATRP로 이적한 츄는 이후 '스트로베리 러시'(Strawberry Rush),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XO, My Cyberlove)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왔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콕 휴가 간 이시영,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식스팩까지
- 배우 권경하 "지드래곤 중학교 때 담임이었다, 끼 남달라" 유튜브서 공개
- '이종석과 결별' 아이유…절친 유인나 "방전돼도 다 맞춰주다 병나" 발언 재주목
- 서울대 전액 장학금, 美명문대 싹 거절…카이스트 선택한 '베트남 천재'
- 치통 호소한 60대 '치아 12개' 뺀 치과…고가 임플란트 시술하다 결국
- '김부장' 남실장은 걸스데이 소진 남편 이동하 "응원해" 럽스타 [N샷]
- '임은 내 거예요' 팔짱 끼며 질투…"결혼 앞둔 여자 상사, 왜 나에게 집착"
- "잔혹범죄 직후 미용실 간 장윤기…'한강 몸통 시신' 장대호 떠오른다"
- 회생 어려워졌는데 홈플러스 부활?…50% 할인에 30분 대기줄 '진풍경'
- "7년째 딸 애지중지 키운 새아빠…친부 연락 끊겨, 성 바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