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경영진 지분 32.15% 확대

김종효 기자 2026. 7. 10.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세화피앤씨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세화피앤씨는 최대주주 이훈구 대표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32.15%까지 확대됐다고 10일 밝혔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 확대, 적극적인 IR 활동, 독자 브랜드 및 자회사 확장에 힘써 시장에서 올바른 평가를 받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화피앤씨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세화피앤씨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세화피앤씨는 최대주주 이훈구 대표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32.15%까지 확대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분 확대는 경영진이 자발적으로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졌다. 이재복 부사장, 조준한 이사, 신재훈 이사는 총 27만2264주를 매입했다.

세화피앤씨는 연결기준 순자산 4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200억원,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다. 회사는 실제 자산 가치와 사업 잠재력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화피앤씨는 헤어케어 브랜드 모레모와 라이프스타일 뷰티브랜드 센녹이 국내외에서 매출 확대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 확대, 적극적인 IR 활동, 독자 브랜드 및 자회사 확장에 힘써 시장에서 올바른 평가를 받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