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임현태, 신라호텔 초호화 돌잔치 위해 훈련까지 “수강신청보다 떨려”

김명미 2026. 7. 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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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신라호텔 돌잔치를 위해 훈련까지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라호텔에서 쌍둥이 돌잔치를 연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돌잔치가 결혼식급"이라며 "손님 초대하는 돌잔치가 아니고, 가족들만 모시고 밥만 먹을 건데, 그래도 쌍둥이고, 두 명을 한 번에 치르는 느낌을 위해 호텔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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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캡처
‘레이디제인’ 캡처
‘레이디제인’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신라호텔 돌잔치를 위해 훈련까지 했다고 밝혔다.

7월 9일 '레이디제인' 채널에는 '돌잔치가 거의 전쟁급... 쌍둥이는 돌잡이도 둘이 똑같은 걸 잡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라호텔에서 쌍둥이 돌잔치를 연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돌잔치가 결혼식급"이라며 "손님 초대하는 돌잔치가 아니고, 가족들만 모시고 밥만 먹을 건데, 그래도 쌍둥이고, 두 명을 한 번에 치르는 느낌을 위해 호텔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라호텔 팔선에서 보통 돌잔치를 하는데 '팔선 고시'라고 불릴 만큼 장소 예약이 힘들다. 경쟁률이 너무 심해서 모든 호텔이 '두 달 전 1일 오전 9시부터 예약 가능'이라고 정해놨다"며 "홈피 들어가서 광클을 해야 되는데, 전날부터 연습을 조교처럼 '빡세게' 시켰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팔선 떨어지면 돌잔치 못하는 거였다. 다른 데도 예약을 못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살 연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쌍둥이를 순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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