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재난관리분야 3대 정부평가 최고등급

이민형 기자 2026. 7. 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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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난관리 분야 3대 정부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약 340곳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다.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4개 단계를 바탕으로 주요 실적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앞서 석유공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같은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재난관리 분야 3대 정부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민형기자 2min@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