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산다라박, 밀착 원피스 입고 반전 볼륨감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10. 00:02
![[서울=뉴시스] 산다라박 (사진=산다라박 SNS 캡처 )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ewsis/20260710000201442ghgq.jpg)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9일 소셜미디어에 "Reprism era"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몸에 밀착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했다.
그는 마른 체형에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자랑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남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과거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몸무게가 37~38㎏"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서희원 유산 갈등…전 남편 "구준엽 몫 3분의 1 존중"
-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 김대호, 경수진 짝사랑 고백…"이성적으로 좋아했다"
-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 올 때 마다 후회"
- 37㎏ 산다라박, 밀착 원피스 입고 반전 볼륨감
- 홍명보 "월드컵 결과 사과드린다…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월드컵24시]
- 홍경민 "공중파서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 정혁, 길거리 흡연 비판…"담배값 45만원으로 올려야"
- 강주은, 최민수 씀씀이 폭로…"예전에 팁을 수표로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