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日스타 사토 다케루와 호흡

유지혜 기자 2026. 7. 9. 20: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사토 다케루, 트와이스 사나(왼쪽부터). 각 소속사 제공.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스크린 데뷔한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을 제작한 앤피오는 “9일 일본 영화 'SEE HEAR LOVE'를 제작한 코크스, 일본 제작사 JACON과 함께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을 공동제작한다”고 밝혔다.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남자 주인공 '타마키' 역에는 일본 스타 배우 사토 다케루가 낙점됐다. '바람의 검신', 'First Love 하츠코이', 최근 일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Glass Heart' 등에서 활약했다.

트와이스 사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았다. 사나는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드라마 '남자친구', '도깨비' 등을 만든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30일', '퍼스트 라이드', 드라마 '김부장'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을 맡는다.

영화는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올해 가을 일본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