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신현송 "적절 시기 금리 인상 필요"…환율 하루 만에 1500원대로

SBSBiz 2026. 7. 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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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 

어제(8일) 달러원 환율이 37 거래일 만에 1490원대로 내려섰는데요. 신현송 한은 총재가 조금 전 "원화가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상당히 있다"라고 했습니다.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잦아들 것을 이유로 들었는데요. 하지만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습니다.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과 환율 이야기 좀 더 자세히 해보죠. 

Q. 일주일 새 달러원 환율이 60원가량 떨어졌습니다. 어제는 37 거래일 만에 1500원을 하회하기도 했는데, (오늘(9일)은 1500원대로 다시 올랐지만) 추세 전환으로 볼 수 있을까요? 

Q. 김용범 정책실장은 원화 약세 흐름을 두고 "일시적이며, 원화 가치 절상 때문에 쩔쩔매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곧 원화 강세 전환 가능할까요? 

Q. 달러-엔 환율이 160엔대 초반으로 40년 만의 저점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슈퍼엔저의 핵심 요인이 뭔가요? 

Q. 미일 금리 격차가 문제긴 하지만, 일본이 금리를 올렸다 한들, 미 연준이 금리인하를 멈추면 금리 격차를 좁힐 수 없을 텐데, 그럼 엔화 약세 흐름은 계속되는 건가요? 

Q. 엔저가 길어지자 다카이치 책임론이 부상. 확장재정 계획 발표 후에 실제로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2.850%까지 올랐는데(7월 6일), 일본 정부가 '저금리 선호 기조'를 가져가는 건가요? 

Q.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현실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Q. 엔캐리 청산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엔화를 빌려 산 해외 위험자산부터 줄일 텐데.. 그러면 미국 기술주나 우리 대형 반도체주 등 함께 매도 압력을 받게 될까요? 

Q. 오늘 6월 FOMC 회의록이 나왔는데,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회의에서 금리를 유지한 이유. 그리고 물가와 고용을 얼마나 매파적으로 봤는지 확인이 가능할 텐데. 어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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