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바지 휴가룩" 초점 안맞아도 현빈♥손예진…4살 子와 LA 포착[이슈S]
정혜원 기자 2026. 7. 9. 18: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즐기는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중국 SNS 웨이보를 비롯한 각종 SNS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LA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회색 티셔츠에 노란색 민소매를 레이어드하고 반바지를 입고 있으며, 현빈 역시 민소매와 반바지에 네이비색 볼캡을 쓰고 편안한 복장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다소 흔들리는 영상이지만 누가봐도 현빈 손예진 부부의 모습에 틀림없는 비주얼. 지인과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함께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주변의 시선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한 모습이다.

앞서 두 사람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족 여행 목격담이 공개된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누리꾼은 "아이가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내가 살면서 본 아기 중 가장 아름답게 생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SNS를 통해 현빈, 아들과 함께 하는 근황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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