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발견] 여고생 살해 후 태연했던 장윤기, 그 뒤에는…"이 상황 자초한 건 경찰들" (ft. 배상훈 프로파일러)

정유미 기자 2026. 7. 9. 17: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참혹하게 살해한 장윤기. 장윤기의 부친 장 모 경감은 대체 장윤기의 범죄를 언제부터, 또 어디까지 알고 있었던 걸까요? 살해 후에 태연히 빨래방을 찾고, 머리를 깎았는가 하면, 경찰에 붙잡혀 포토라인에 섰을 때는 모자나 마스크 없이 당당하게 얼굴을 드러내기까지... 장윤기가 보여준, 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그 배경에 모두 장윤기의 아버지가 있는 걸까요? 이 질문들,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이 '경찰청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에게 했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