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위성으로 농경지·농작물 3일 주기 관측”

서승신 2026. 7. 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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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농촌진흥청 등이 개발한 농림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이르면 내년부터 위성을 활용한 농경지와 농작물 관측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농림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와 지난 7일 밤 성공적으로 교신했으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전북을 포함한 전국의 농경지와 농작물을 3일 주기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성 관측 정보를 활용하면 농경지 이용 실태와 농작물 작황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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