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코코팡, 유교전서 '코코팡 4.0'과 뮤지컬 영어교육 브랜드 '리틀브로드웨이' 공개

글로벌 키즈 에듀테인먼트 기업 코코팡 주식회사(대표 김대현)는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차세대 통합 학습 플랫폼 '코코팡 4.0'을 선보이고, 신규 프리미엄 공연형 영어교육 브랜드 '리틀브로드웨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코코팡은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유아·아동 대상 언어교육 콘텐츠, 교재, 영상, 음원, e-Learning 플랫폼을 자체 기획·개발하는 키즈 에듀테인먼트 기업이다. 특히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국내 교육기관은 물론 미국 유치원 현장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을 검증받은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코코팡 4.0'은 기존 학습 플랫폼을 한층 고도화한 차세대 에듀테크 기반 통합 학습 플랫폼이다. 교육기관 수업과 가정학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영상·음원·교재·학습자료·학습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여기에 따라쓰기, 발음평가 등 다양한 에듀테크 기술을 결합해 아이들의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 교사와 학부모가 학습 과정과 성취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코코팡 4.0은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 학습까지 통합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장성을 강화하고 있다. 유아기 언어 발달 단계에 맞춘 기초 학습부터 초등 연계 학습까지 고려해, 교육기관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언어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되는 '리틀브로드웨이'는 영어 학습에 뮤지컬, 역할극, 노래, 율동,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신규 프리미엄 공연형 영어교육 브랜드다.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 표현을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캐릭터와 이야기 속에서 대사와 노래를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 표현력은 물론 무대 경험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
코코팡 김대현 대표는 “코코팡 4.0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콘텐츠, 학습관리, 가정연계, 에듀테크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코코팡은 영어와 한글을 아우르는 통합 언어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해, 유아기부터 초등 연계까지 이어지는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리틀브로드웨이는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무대 위의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영어교육 브랜드”라며 “노래하고, 움직이고,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교전 코코팡 부스에서는 코코팡 4.0 플랫폼 체험과 함께 리틀브로드웨이 체험교실도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매 시간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경험해볼 수 있는 참여형 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 혜택도 마련된다.
한 유아교육 관계자는 “최근 유아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영상 콘텐츠를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표현할 수 있는 체험형·공연형 교육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코팡 4.0과 리틀브로드웨이는 교육기관 수업, 가정학습, 무대형 활동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유아 영어교육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코코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코팡 4.0의 주요 기능과 리틀브로드웨이의 프로그램 구성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교육기관 관계자와 학부모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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