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잘생겼다 생각해본 적 없어, 신기하게 생긴 듯” 망언(컬투쇼)
박수인 2026. 7. 9. 14:43

[뉴스엔 박수인 기자]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특별 초대석에는 피겨스케이팅선수 차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준환은 "본인의 외모 중에서 이건 마음에 안 든다, 이것 좀 아쉽다 하는 거 있나"라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답을 하지 못 했다.
이때 스페셜 DJ 곽범은 "제가 찾아보려 했는데 없다. 빈틈이 없다. 옆에 앉아 있는데 허벅지가 엄청나다"고 칭찬했다.
또한 차준환은 "본인의 얼굴 볼 때 어떤가"라는 물음에 "볼 일이 세수할 때 말고는 없는 것 같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빨리 세수하고 선크림 바르고 한다. 잘생겼다는 생각보다는 신기하게 생겼다는 생각은 해봤다.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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