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지윤, 아들 몸매 지적 충격 컸나‥다이어트 선언하더니 탄력 고민

서유나 2026. 7. 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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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지윤은 7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이어트 2일 차 점심 대신 레모네이드"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지윤은 피자, 파스타 등으로 식사한 것을 인증하며 "다이어트 2일 차치곤 많이 먹은 저녁. 오늘도 허언증"이라고 자책했다.

박지윤은 "다이어트 2일 차도 깔끔하게 망했다는 이야기"라며 이날의 식단 조절 실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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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지윤은 7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이어트 2일 차 점심 대신 레모네이드"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지윤의 다이어트는 순조롭지 못했다. 지인과 저녁 약속이 있었던 것. 박지윤은 피자, 파스타 등으로 식사한 것을 인증하며 "다이어트 2일 차치곤 많이 먹은 저녁. 오늘도 허언증"이라고 자책했다.

또 박지윤은 셀카를 공개하며 "얼굴은 다 좋아졌다는데 날씬함과 탄력 둘 다는 어려운가요?"라고 피부 탄력에 대한 고민도 드러냈다. 박지윤은 "다이어트 2일 차도 깔끔하게 망했다는 이야기"라며 이날의 식단 조절 실패를 인정했다.

박지윤은 지난해 12월 5일 본인의 계정에 55.7㎏의 체중을 공개, "7월에 비하면 거의 7, 8㎏ 감량한 거 자신을 셀프 칭찬합니다"라며 감량 소식을 알렸다. 박지윤은 지난 2월 28일에도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 찍었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아들과 수영장에 놀러간 박지윤은 "이안이가 출발부터 엄마 팔이 두 개라면서 (부유방을 말하는 거냐) 그래서 사진 찍을 때마다 팔을 살짝 올리기만 해도 엄마 진심 후회할 거라고 이건 안 된다고 제지하기까지"라며 수영복을 입은 자신에 대한 아들의 생생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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