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호텔 딤섬 셰프 몸값 1억부터"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7. 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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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레오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유튜브 캡처 )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셰프 강레오가 셰프 정지선과 이야기 나누던 중 딤섬 셰프들의 높은 몸값에 대해 언급했다.

강레오는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정지선·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 딤섬을 만들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레오가 "딤섬은 원래 비싼 메뉴냐"고 하자 정지선은 "그렇게 비싼 메뉴는 아니다. 한국에 들어오면서 비싸진다. 인력비 때문이다. 인력이 없다"고 했다.

강레오는 "딤섬 셰프들이 다른 세프들에 비해 인건비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정지선은 "일당도 센 편"이라고 덧붙였다.

강레오는 "딤섬을 할 줄 알면 (몸값이) 1억 원부터 한다더라"고 하자 정지선은 "그건 호텔 쪽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강레오는 "딤섬 배우세요 여러분 돈 많이 법니다. 주변에 누가 요리 배운다고 하면 딤섬 배우라고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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