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외 연락자제' 이끈 저연차 공무원들…향후 과제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행정안전부는 9일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F5)' 총회를 열어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조직문화 변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직문화 새로고침(F5)은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출범한 자발적 모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024년 11월 13일 오후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직문화 새로고침(F5)과 함께하는 워크스마트포럼'에 참석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newsis/20260709120214847mxbj.jpg)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9일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F5)' 총회를 열어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조직문화 변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직문화 새로고침(F5)은 공직사회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출범한 자발적 모임이다. 현재 중앙·지방정부 소속 저연차 공무원 1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이날 총회에서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공직사회의 조직문화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이들은 저연차의 시각에서 '신규 직원에게 기피 업무, 잡무 떠넘기기 금지', '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 등 조직문화 혁신 실천 과제들을 직접 발굴했으며, 행안부는 이를 각 기관에 전파한 바 있다.
'저연차가 시작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조직의 든든한 허리가 될 저연차 공무원의 역할과 일터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병철 참여혁신조직실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일터에서 느끼는 저연차 공무원들의 소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직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5세 연하 김승윤과 깜짝 결혼 발표
- 백종원, 왜 거기서 나와…뷰티 영상에서 포착된 근황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결혼한다
- 지연수, 출산 후 50일 만에 30㎏ 감량…비결은?
- "옷도 안 입고 자는데 덜컥"…비번 알고 문 연 공인중개사 '무단 침입' 논란
- 전원주 유튜브 채널 폐쇄?…"더 이상 제작 안 해"
-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에 입 열었다
- 차화연 "딸 희소종양에 주저앉아…'이게 지옥이구나' 자책"
- '빵꾸똥꾸' 해리 어디 갔나…진지희, 비키니로 뽐낸 성숙미
- 이수근, 20년 넘은 청담동 당구장 인수…"800만원짜리 큐대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