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동천 악취·수질 개선 근본 대책 수립해야"
김건형 2026. 7. 9. 08:10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대표 도심하천인 동천의 악취와 수질 개선 문제를 강도높게 지적했습니다.
전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각 실국별 첫 업무보고에서 동천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복개 구간의 철거를 통한 자연화 등을 포함한 근본 대책 수립을 주문했습니다.
또 민선 8기 시정에서 추진한 이기대·달맞이 공원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지 말고 꼼꼼하게 재검토해서 추진하자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김건형 기자(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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