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완강한 저항'의 기억, 140년 우정의 문으로

2026. 7. 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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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홍주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수교를 맺은 지 올해로 140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양국의 오랜 인연과 역사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두 나라의 문화적 교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국립고궁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이홍주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강화도와 프랑스의 역사부터 짚어볼까요?

<질문 2> 우리나라는 프랑스와 1886년에 정식 조약을 맺었는데 그 이전에 평화적 교류를 나눈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문화유산도 전시돼 있다고요?

<질문 3> 한불 수교 140년을 문화유산으로 조명한 전시 내용이 더 궁금해지네요?

<질문 4> 그밖에 놓치지 말아야 할 문화유산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윤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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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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