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마음고생 속 1위..눈물의 라이브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6. 7. 8. 22:54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최근 불거진 멤버 원이의 '일베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한 가운데,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것을 기뻐하며 눈물의 라이브를 했다.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리센느의 '러브 어택' 국내 최대 음원 차트인 멜론 차트 1위에 올랐다.
최근 데뷔곡 '러브 어택'으로 역주행 중인 리센느는 당당하게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끈다. 신곡 '프리티걸'은 6위까지 올랐다.

이런 가운데 리센느는 이날 늦은 밤 깜짝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이게 다 리마인(팬클럽) 덕분이야'라는 제목의 라이브를 통해 멜론 차트 1위 감사를 전하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날 멤버들은 늦은 밤 스케줄을 앞두고 깜짝 라이브를 시작했다. 멤버 다섯 명이 모두 모자를 쓰고 얼굴을 대부분 가렸지만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팬들과 회사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던 멤버들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뜻이 전달됐다.

최근 경남 거제 출신 멤버인 원이가 사투리인 '무섭노'라는 단어를 써어 '일베 논란'에 휩싸여 마음 고생을 한 가운데, 신곡으로 1위에 올라 더욱 감격을 더한다.

'프리티'은 지난 2008년 그룹 카라(KAR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이다. 리센느만의 감성과 색깔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Pretty Girl'이 어떤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5세' 고현정, 허벅지가 팔뚝..뼈말라 몸매 '깜짝'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마약 할래요? 오빠 미안" 택시서 소변까지..만취 승객의 엽기 행각 [한블리] | 스타뉴스
- '무려 700억'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아시아 역대 이적료 2위... 손흥민·김민재까지 제쳤다 | 스타
- '이혼 NO'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 따로..스타일 많이 달라" 돌연 고백[스타이슈] | 스타뉴스
- '이규혁♥' 손담비, 973만 원 명품 가방 메고 속초 나들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재중 제작' 베이온 "청춘하면 떠오르길"..'유스 투데이'로 힘찬 데뷔 [종합] | 스타뉴스
- "언젠가 '갑자기' 또 나타날지 몰라"..아이오아이,음방 트리플크라운 달성 | 스타뉴스
- 버젓이 '옥장판+무대 사진' 올린 김호영..옥주현 회피 3일째 '홍보만 목적' 맞았나? [스타이슈] |
- 음주운전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하루하루 자책" | 스타뉴스
- 슈, ♥임효성과 별거 4년 차 "부모 역할 다하지만..사생활 간섭 NO"[동치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