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이준영, 7월 21일 입대 앞둔 솔직 심경..."갑자기 막 다운돼" ('유퀴즈')
박근희 2026. 7. 8. 22: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이준영이 코앞으로 다가온 군 입대를 앞두고 복잡미묘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라스트 댄스’ 특집으로 배우 이준영이 출연했다.
7월 21일 입대를 앞둔 기분에 대해 이준영은 “진짜 롤러코스터 탄 것처럼.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촬영하다가도 갑자기 막 다운되고. 감정신이 아닌데 뭐에 감동을 받아요 제가. 신을 다시 가는 수고가 조금 많아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영은 “안 보이던 게 보이고. 그래서 진짜 이상해요”라고 덧붙여 현장에 폭소를 더했다.

입대 4일 전까지 일만 하고 훈련소로 향한다는 이준영은 남은 4일을 어떻게 보내냐는 질문에 “(입대 하루 전) 20일엔 가족이랑 입대하는 쪽 내려가서 같이 하룻밤 지내고”라며 현실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남은 일정에 대해 “뭐 이틀 동안. 머리 밀고 잠깐 만날 사람 보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주변 분들에게 크게 오는 것 같다. 작품 축하 메시지보다 주변 사람들이 군대 간다며?”라며 입대를 실감하게 하는 주변의 뜨거운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메시를 위해 우리가 희생됐다, 명백한 조작" 이집트 감독, '2-0→2-3 역전패'에 분노 폭발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단독] 돌연 은퇴 선언했던 KIA 1R 출신 홍원빈, 중국 프로야구계 진출…김용달 감독과 재도전
- '초비상' 韓 "숙적이지만 배워야 한다" BBC, 한국 축구 직격..."일본이 이제는 모델이다"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새신랑♥' 옥택연, 시청률 21.6% 대박 '김부장' 특별출연...결혼 후에도 '열일'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맨 끝줄 소년' 최현욱, 30살 연상 진경과 베드신에 "선배님 리드에 맞춰" [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