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그룹, 안동 산불 피해지에 세계적 수준 골프장 추진
김경철 2026. 7. 8. 21:00
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풍산그룹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에
27홀 규모의 초대형 대중제 골프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한국경제인협회장인 류진 풍산그룹 회장은
최근 정부와 진행한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으며,
이번 투자는 창업주 일가의 고향인 안동의
경제 활성화와 복구를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사업은 현재 기초 검토 단계로
안동시와 논의 중이고,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세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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