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질 것 같아"...고현정, 허벅지·종아리 두께 똑같은 '극세사 각선미'

박근희 2026. 7. 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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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한 패션 감각과 놀라울 정도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고현정은 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행사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캐주얼한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 무릎까지 오는 니삭스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다름 아닌 고현정의 몸매 라인이었다. 작은 야구모자에 쏙 가려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은 물론, 부러질 듯 앙상하게 마른 다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사진을 본 이들은 "트렌디하다" "다리 진짜 부서질 듯" "와 자기관리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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