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성과를 기부로 연결한 참여형 ESG 프로그램 눈길 184명 임직원 3개월간 함께한 에코핏 챌린지, 나눔 문화 확산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지난 8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한 건강증진프로그램으로 적립한 쌀 800㎏을 포항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해 건강과 사회공헌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대표 이규봉)가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회사분위기 조성은 물론 이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성과까지 거뒀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지난 8일 포항 본사에서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에코핏 챌린지(Eco-FIT Challenge) 성공 기념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에코핏 챌린지'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임직원들의 건강관리 동기부여를 위해 지난 4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임직원 184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챌린지 시작 전과 후 인바디 측정을 실시해 인바디 점수 상승 및 체중 감량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인바디 점수와 체중 감량 두 분야의 성과를 수치화해 1점당 사랑의 쌀 1kg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결과 최종적으로 400점이 적립돼 사랑의 쌀 400kg을 마련했으며, 이규봉 대표가 매칭그랜트방식으로 400㎏을 기부해 이날 모두 800㎏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규봉 대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챌린지를 통한 기부로 더욱 뜻깊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ESG경영을 확고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