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애니멀즈',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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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앞둔 영화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드림 애니멀즈)가 예매율 선두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지난 7일 오후 5시 15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림 애니멀즈'는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장르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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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 전 흥행 신호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개봉을 앞둔 영화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드림 애니멀즈)가 예매율 선두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드림 애니멀즈’는 세상에서 과자를 없애려는 솜사탕 악당에 맞선 동물 친구들의 과자세계 구출 대작전을 담은 작품. 일본의 유명 과자 지식재산권(IP) ‘타베코 도부츠’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선택한 올여름 첫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다.
1978년 출시된 ‘타베코 도부츠’는 동물 모양 비스킷에 영어 단어를 새긴 독특한 콘셉트로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과자세계의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한 설정과 귀여운 캐릭터들의 활약상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을 2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관람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인기 비스킷 캐릭터를 기반으로 극장판 만의 독창적 스토리를 선보일 영화 ‘드림 애니멀즈’는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가진 동물 캐릭터들과, 비록 전투력은 부족하지만 귀여움만은 최강인 슈퍼 스타들로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과자를 없애려는 솜사탕 악당에 맞선 대책 없는 모험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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