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리더 빼고 금발 변신…과즙 터지는 청량美
장우영 2026. 7. 8. 16:11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파우(POW)가 과즙미 터지는 청량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지난 7일과 8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공개한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 콘셉트 포토에는 여름 시즌 뷰티 브랜드의 신제품 캠페인을 연상시키는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겼다.

멤버들은 앨범명 ‘FLAVOR’가 새겨진 립스틱, 블러셔, 세럼 등 다양한 화장품을 소품으로 활용해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으며, 광고 속 한 장면 같은 세련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더 요치를 제외한 현빈, 정빈, 동연, 홍은 모두 금발 헤어로 과감한 변신에 나섰고, 한층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요치는 기존 헤어 컬러를 유지한 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중심을 잡으며 팀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파우(POW)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FLAVOR’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리더 요치가 앨범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한층 짙어진 파우(POW)만의 음악 색깔과 청량한 여름 감성을 예고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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