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클 만세, 전 없더라”...온주완, ♥방민아 수상소감에 섭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뮤지컬 신인상을 받은 가운데, 남편 온주완이 서운함을 드러냈다.
방민아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다.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민아는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어쩌다 해피엔딩'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방민아의 남편이 온주완도 댓글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민아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원래는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다.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을 만나 행복했는데, 이렇게 신인상이라는 큰 선물까지 받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민아는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어쩌다 해피엔딩’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방민아는 “클레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제는 원래도 즐거운 날이었는데,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어버렸다. 너무너무 즐겁고 감사한 하루였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 걸음씩 잘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민아의 남편이 온주완도 댓글을 남겼다. 온주완은 “너무너무 축하해 방클 만세”라면서 “수상 소감에 전 없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홉 “신곡 ‘런 투 유’, 우리만의 청춘에 남자다움 더해” - 스타투데이
- 이동국 가족, 새벽 3시에 쿵쿵…월드컵 응원 중 민폐 논란 - 스타투데이
- ‘이혼→공금 횡령 논란’ 황정음, 보컬 레슨 중 눈물 무슨 일? - 스타투데이
- [포토]아홉, 미니3집 런투유 최초공개 - 스타투데이
- [포토]아홉, 청량 에너지 - 스타투데이
- [포토]아홉, 신곡 ‘런투유’ 컴백무대 - 스타투데이
- [포토]다이스케, 아홉막내 - 스타투데이
- [포토]즈언, 아홉 만찢남 - 스타투데이
- [포토]박주원, 매력적인 비주얼 - 스타투데이
- [포토]제이엘, 긍정 에너지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