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아, 母 이경실과 똑닮은 얼굴에 슈퍼모델 출신다운 기럭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홍콩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손수아는 7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홍콩의 곳곳을 활보하는가 하면 숙소 침대에 누워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손수아는 사진과 함께 "First day in Hong Kong"이라고 덧붙여 홍콩 여행의 첫날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홍콩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손수아는 7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홍콩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홍콩의 곳곳을 활보하는가 하면 숙소 침대에 누워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손수아는 사진과 함께 "First day in Hong Kong"이라고 덧붙여 홍콩 여행의 첫날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모친인 이경실과 함께 연극 '사랑해 엄마'에 동반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4만 원대에 산 김구라, 15년 보유 아파트 손해 처분 “그래도 괜찮아”
- ‘김부장’ 옥택연, 진짜 66번이었다…소지섭 충격 과거사
-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도 못해”‥결별 후 재조명된 인터뷰 발언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못 알아보겠다” 장동건, 볼 빵빵 달라진 얼굴‥3주 전과도 확연한 차이
- 송진우 “일본인 아내, 따귀 때리고 팬티 갈기갈기 찢어놔” 폭로 (동상이몽2)
- 이찬원 “해병대 간 정동원, 어제도 구해 달라고 면회 부탁 연락”(서프라이즈)
- ‘13살 연하♥’ 다니엘 헤니, 한국 돌아온 근황 포착…그림 같은 풍경과 비주얼
- 고소영, 이민호 옆 수줍은 미소…♥장동건은 술 취한 듯 얼굴이 달라졌네
- 변우석, 허리 숙여 박슬기 눈높이 맞춰주는 매너남 “다 맞춰주는 우석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