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공사 중인 건물 붕괴 위험, 인근 주민들 대피
민경찬 2026. 7. 8. 10:53

[뉴욕=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이스트 41번가에서 뉴욕경찰(NYPD)관이 대피령이 내려진 건물 주변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공사 중인 이스트 42번가의 37층 건물 철골 기둥이 휘어지는 등 부분 붕괴가 우려돼 인근 주민과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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