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 혐의 경찰관 영장실질심사
정다움 2026. 7. 8. 10:31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A 경감이 장윤기의 차량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케이블타이'를 증거인멸한 혐의로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26.7.8
dau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OK제보] "1~2방울이면 충분?"…SNS에 '성범죄 약물' 광고 횡행 | 연합뉴스
-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 됐다 | 연합뉴스
- 고우석, 이물질 부정 투구 혐의로 10경기 출전정지…이의 신청(종합) | 연합뉴스
- '밀수 와인' 379병 빼돌리는 대가 수천만원 뒷돈챙긴 세관직원들(종합) | 연합뉴스
- 하안거 중 쓰러진 성주사 범허스님…장기 기증해 4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여개국에서 이미 허용했다는데…다시 관심받는 먹는 낙태약 | 연합뉴스
- [삶-특집] "대기업 CEO도 자기회사 업황전망 잘 모른다"(종합) | 연합뉴스
- 인천공항 여름 휴가철 이용객 377만명 예상…"내달 2일 최다" | 연합뉴스
- 선수들 신경전 말리다 봉변…여성 축구 심판, 뇌진탕 증세 교체 | 연합뉴스
- 술 취해 음식점 이용객 흉기로 위협한 40대 군인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