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김시아, 한양대 조기 입학하더니…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

정다연 2026. 7. 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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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시아가 파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김시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리고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시아가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시아는 수상 소감으로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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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시아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시아 SNS

배우 김시아가 파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김시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리고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시아가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시아는 긴 머리를 자른 칼단발 머리를 보여줘 상큼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시아 SNS


한편 김시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김시아는 같은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맡았다. 김시아는 수상 소감으로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2007년생과 함께 수업을 들어 미성년자 신분으로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만 18세의 나이로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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