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란 배후 추정 호르무즈 선박 피격
이재윤 2026. 7. 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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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이 지정하지 않은 오만 연안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피격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강력 항의했다.
앞서 영국 해군의 해사무역기구(UKMTO)는 오만 리마 동쪽 15km 지점의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과 LNG 운반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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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이 지정하지 않은 오만 연안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피격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강력 항의했다.
앞서 영국 해군의 해사무역기구(UKMTO)는 오만 리마 동쪽 15km 지점의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과 LNG 운반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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