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BAD' 킬링 파트 통했다…숏폼서 확산

Guzman Gonzalez Hannah 2026. 7. 8. 09: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Guzman Gonzalez Hannah 기자]

ATEEZ SAN Performing "Bad" / Music Show Fancam Capture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새 타이틀곡 'BAD'(배드) 무대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안무의 특정 구간이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의 타이틀곡 'BAD'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중 곡 후반부에 배치된 퍼포먼스 구간이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 등을 통해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산은 특유의 절도 있고 짜임새 있는 군무와 몰입도 높은 무대 표현력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대중과 팬들은 해당 구간을 곡의 '킬링 파트'로 언급하며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관심 속에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며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또한 국내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