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박미선 "연하 만나면 전 재산을…결혼 늦게 할 걸"
박하나 기자 2026. 7. 7. 22:37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7일 방송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의 집 귀한 가족' 박미선이 연하와의 만남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고준희와 12살 연하 맞선남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고준희가 지난 방송을 통해 만난 12살 연하 두 번째 맞선남과 밤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던 박미선이 "늦게 결혼할걸"이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연하를 만나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연하와 어울린다는 출연진의 반응에 "연하 만나면 전 재산을 …"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남편 이봉원이 "잘해봐!"라고 덧붙이며 티격태격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유부녀 여경, 동료 2명과 환승 불륜…"청소원에 돈 주고 뒤처리"
- 20대 여성 교도관, 살인범과 부적절한 관계…휴대폰 'XX 파트너'에 들통
- 평생 처음 대접받은 '푸짐한 한 끼'…81세 농부, 귀갓길 차 사고 비극
- 상사와 불륜 들키자 "어쩔 건데" 따지던 아내, 되레 '남편 가정폭력' 역공
- "처남은 골프장, 장인 병원은 항상 내 몫…회의 탓 거절하자 장모님 짜증"
- 김보성, 주식 바꿔 타 강남 집 두 채 잃어…"그 종목 놔뒀으면 500억대"
- 탈세 의심 미용실 신고했더니…5년 매출 직접 구해오라는 국세청 '황당'
- '선관위엔 왜 침묵' 공격받은 허지웅 "지금 갈등은 盧 탄핵 직전과 흡사"
- 5살 혼외 아들 숨긴 남편, 신혼 아내에게 "부부니까 내 빚 같이 갚자"
- '격투기 판' 된 학교…초2 학생에게 '야차' 강요, 촬영하며 조롱[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