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 하반기 IP 확대로 수익 구조 다각화

문원빈 기자 2026. 7. 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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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가 2026년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와 IP 라이선싱 사업 확대를 양 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는 신작 출시와 핵심 게임의 가치 제고, 라이선싱 비즈니스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수익 구조를 다각화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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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작 ‘씰M2’ 출시 및 ‘로한’ 헤리티지 프로젝트 가동

플레이위드코리아가 2026년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와 IP 라이선싱 사업 확대를 양 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회사는 하반기 신작 MMORPG '씰M2(가칭)'를 출시하고, '로한 클래식'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표 IP를 활용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씰M2'는 '씰'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을 더한 MMORPG다. 정식 출시 전 단계별 내부·외부 테스트를 진행해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 안정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로한 클래식'은 원작 '로한 온라인'의 감성과 핵심 시스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이용자에게는 향수를, 신규 이용자에게는 정통 MMORPG의 재미를 제공해 '로한' IP의 브랜드 가치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IP 사업도 확대한다. 자체 IP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외부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한 라이선스 사업을 강화해 직접 개발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태국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개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차이나조이 등 글로벌 게임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게임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추가 IP 라이선스 계약과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는 신작 출시와 핵심 게임의 가치 제고, 라이선싱 비즈니스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수익 구조를 다각화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moon@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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