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 노래로" 임영웅, 산골 즉흥 콘서트...'산골총각 영웅'[오늘의 TV]
신진아 2026. 7. 7. 17:33

[파이낸셜뉴스] 임영웅이 오늘(7일)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 즉흥 미니 콘서트를 연다. 동시에 외향적 성격의 곽범, 넉살, 로이킴이 산골을 찾으면서 내향형 임영웅과 허경환이 진땀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7일 SBS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서는 1~2화 손님이었던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어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늘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진다. 특히 조째즈와 함께 선보이는 환상적인 화음 무대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을 맞이한다. 넉살을 비롯해 해병대 선후배 사이인 곽범,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세 사람은 수다로 산골을 떠들썩하게 하고, 점심 준비 도중 대형 사고를 일으켜 모두를 당황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임영웅과 허경환은 외향형인 'E들의 습격'에 진땀을 흘린다.
한편 지난 6월 30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2회는 가구 시청률 4.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1%까지 치솟았다.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이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펀덱스' 발표 기준 비드라마 부문 인물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친모, 말기암 서류도 가짜였다"…사망설 육씨 측근 폭로 "윤정이가 생활비 지원"
- 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
- 김보성, 주식으로 '강남 집 두 채' 날렸다 "안 팔았으면 500억"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도 아니다…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1위' 반전 종목은?
- "삼전 주가 올라도 -10%, 손실 2배 상품이었냐?"…레버리지 ETF 속썩는 개미 [월급쟁이 희노애락]
- '1억 손실' 미자 "이상한 꿈 꿨다"…누리꾼 "하이닉스 때문"
-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파주에 대규모 3층 식당 열었다…"준비 쉽지않아"
- "반대매매 3조, 설마했는데 진짜 무섭다"…현실이 된 '빚투'의 공포 [개미의 세계]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 선우용여 "명품 로고 크게 입는 사람 마음 허한 것 같아"